고객님, 고객센터엔 방문하지 말아주세요.
'삽퍼보아요 > 일기는일기장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1-03-03 (목) -꽃샘추위- (0) | 2011/03/03 |
|---|---|
| 2011-03-02 (수) -밤엔춈추웠음- (0) | 2011/03/02 |
고객님, 고객센터엔 방문하지 말아주세요.
| 2011-03-03 (목) -꽃샘추위- (0) | 2011/03/03 |
|---|---|
| 2011-03-02 (수) -밤엔춈추웠음- (0) | 2011/03/02 |
비밀임=ㅂ=)*
| 2011-03-03 (목) -꽃샘추위- (0) | 2011/03/03 |
|---|---|
| 2011-03-02 (수) -밤엔춈추웠음- (0) | 2011/03/02 |
| 아잉- 돌아왔습니다 [...] (0) | 2011/02/27 |
|---|
무지하게 행복한 척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방실방실 웃고다녀요 요즘.
이젠 저 스스로도 요즘 난 너무 행복해- 라고 믿어버릴 정도예요.
멋지죠.
ㄲㄲㄲㄲ
그냥 아무거나 끄적이고 싶은 맘에 로그인을 하고 글쓰기 버튼을 찾아 헤매다가 글목록에서 지금은 비공개로 되있지만 얼마전에 쓰다만 글이 있어서 우연히 읽었습니다. 으핫. 웃기네요.
그때처럼 지금도 여전히 심각하지만.
웃기고.
멋집니다.
으하하하하하하하.
3년정도동안 내가 너무 많이 달라져버린거같아서.
더 맘에드는 점도 있지만.
대부분 스스로도 좀 제가 버겁고 부담스럽네요 ㄲㄲ
좋게봐주셔서 고맙지만.
아직도 전 더 자라야하나봐요 ㄲㄲ 그 순간에도 막막 고민이 계속되는걸 보면 말예요.
머리통이 터질거같지만.
뭐.
행복합니다.
행복하다고 칩시다.
ㄲㄲㄲ
스스로가 미친듯이 병신같아서 속상했던 날이 하루 있었는데.
기분전환한다고 상아색 매니큐어를 찾아서 딱 한군데 들어가서 대충 샀는데.
이뭐병.
제가 원하는 색이 아니네요.
지금 제 손과 손톱이 분리된 듯한 기분을 계속 느끼면서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심.
끼르끼르끼르.
불면증은 개뿔입니다.
요즘처럼 때되면 졸음이 몰려왔던 적이 있었나싶네요.
저도 건강해지려는걸까요.
아니면 죽을때가 다되서 미쳐버린걸까요-_-ㄲㄲ 아 죽을때가 다되면 미치는게 아니라 변하는거죠-_-
오호호
하루에도 오백번씩 생각하고 있는 그거.
오늘도 되뇌이며 잠들렵니다.
| 으하하하하하하하 (2) | 2008/09/10 |
|---|---|
| 잠시만요- [...] (3) | 2008/02/24 |
| 비밀 문답 (12) | 2008/02/14 |
| 존경하는 사람 (0) | 2008/02/13 |
| 난 강해진거야- [...] (2) | 2008/02/11 |
| 레몬펜 /덜덜덜 (2) | 2008/01/31 |
글이 올라온지 한 달이 지나서야 봤군요.
시노 님이 훼니 님께서 코기 2기 끝났다는 문자 보내셨다는 말을 들은게 문득 기억이나서 왔다 갑니다.
새벽에 완결판 나온거 보고 분노를 못이겨 보낸 문자를
침대에 폰 던져두고 알바간 시노언니는 바로 못보시고 ㄲㄲㄲ
잊고있었는데... 그러고보니 이 아저씨는 다 봤을텐데 왜 소식이 없지 (-_-+) 오늘 폰 고친김에 문자러쉬를... 아귀찮아 (~ㅡ_-)~
벌써 한달인가요 이런 글 쓴 것도 잊은 채 살고있심-_-
닾래군은 잘 지내고 계실거라 굳게 믿고 있으니깐 믿음에 보답하시오오- 애정이 식었다 오해마시공 삐지지 마시공 낄낄낄